














배를 어느 정도 채웠으니 라벤더를 따는 체험을 해볼까 합니다! 체험은 한 사람당 300엔이며 돈을 내면 가위와 링을 하나 받습니다. 이 링에 들어갈 만큼 라벤더를 담을 수 있습니다.
라벤더꽃 밑에 있는 잎을 세어, 두 번째 잎 위를 자릅니다. 날씨가 엄청 더우니 선크림 꼭 바르시고 모자 등 활용하는 게 좋을 거예요! (이날 엄청 살이 익었거든요….)
자른 라벤더는 집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거꾸로 매달아서 드라이 플라워를 만들었어요!
라벤더 하면 생각나는 유명한 곳이 많지만, 도쿄에서 가까운 란잔도 간편하게 가기 좋은 것 같더라고요! 도쿄에서 란잔으로 갈 때 가와고에도 지나가게 됩니다. 라벤더밭을 구경한 후 가와고에에 놀러 가는 것도 좋겠네요^^
란잔 라벤더 축제 -천년의 원 라벤터밭- (嵐山ラベンダーまつり -千年の苑 ラベンダー畑-)
기간 : 2019년 6월 8일(토)~7월 7일(일) 시간 : 9:00~17:00 (최종 입장 16:30) 입장료 : 중학생 이상 500엔 주소 : 2326 Kamagata, Ranzan-Machi, Hiki-Gun, Saitama, 355-0225, Japan(Google Maps) 도부도죠선 무사시란잔 역에서 버스로 약 15분 https://www.ranzan-kanko.jp/lavenderfestival http://www.town.ranzan.saitama.jp/vod/0000004060.html이 글과 관련된 건의사항은 옆의 양식을 통해 제출해주세요☞건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