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pixta)
참배하러 가는 길목 입구에서 돌계단을 올라가면 에도시대 후기에 세워졌다고 하는 본당이 있습니다. 여기부터 산부츠지의 가장 안쪽에 있는 명소, 나게이레도까지 이르는 험난한 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선은 이 본당에서 참배의 안전을 기원하고 가도록 해요.
(출전: pixta)
땅 위로 드러난 나무 뿌리를 발판 삼아 올라가는 최초의 현관 '카즈라자카(カズラ坂, 덩굴 언덕)'. 올라가는 것은 그렇게 힘들지는 않지만 내려올 때는 주의가 필요! 또한 험한 산길을 가는 참배 등산이기 때문에 입산 시에 옷과 신발 등을 체크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신발이 적합하지 않은 경우 유료로 짚신을 대여해주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안전면에서 동행자가 없는 경우 등산 불가)
(출전: pixta)
험한 곳이 많은 등산길 중에서도 가장 험한 곳이 바로 이 '쿠사리자카(クサリ坂, 사슬 언덕)'. 아래로 늘어진 쇠사슬에 의지하여 거의 수직의 절벽을 올라갑니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한사람씩 순서를 지켜 신중하게 올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전: pixta)
쿠사리자카(クサリ坂)를 오른 절벽 위에는 약 600년 전 무로마치 시대에 세워진 '몬주도(文殊堂, 문주당)'가 있습니다. 바위 표면 경사면에 서 있는 건물은 압권. 밑에서 올려다보면 그 건축미에 넋을 잃고 바라보게 됩니다.
(출전: pixta)
'지조도(地蔵堂, 지장당)'는 바위 위에 있는 절경 포인트. 절벽에서 밖으로 뻗어 나온 듯이 건물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단, 복도에는 난간 등이 없으므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 밑은 살짝 내려다 보는 것만으로도 무서운 단애 절벽입니다.
(출전: pixta)
에도 시대 전기에 재건된 사당으로 바위굴 안에 세워져 있습니다. 이 '칸논도(観音堂, 관음당)'가 보이면 이제 곧 목적지인 나게이레도가 나옵니다.
(출전: pixta)
미토쿠산 산부츠지 가장 안쪽에 자리한 사당이며 절벽에 세워진 '나게이레도(投入堂, 투입당)'는 국보에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숭고한 건축물. 낭떠러지와 초록빛이 조화를 이룬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위험한 길을 지나지 않으면 가까이에서 볼 수 없지만 그 수고도 잊어버릴 정도로 신비로운 광경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출전: pixta)
(출전: pixta)
참배하러 가는 길목 입구에서 돌계단을 올라가면 에도시대 후기에 세워졌다고 하는 본당이 있습니다. 여기부터 산부츠지의 가장 안쪽에 있는 명소, 나게이레도까지 이르는 험난한 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선은 이 본당에서 참배의 안전을 기원하고 가도록 해요.
(출전: pixta)
땅 위로 드러난 나무 뿌리를 발판 삼아 올라가는 최초의 현관 '카즈라자카(カズラ坂, 덩굴 언덕)'. 올라가는 것은 그렇게 힘들지는 않지만 내려올 때는 주의가 필요! 또한 험한 산길을 가는 참배 등산이기 때문에 입산 시에 옷과 신발 등을 체크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신발이 적합하지 않은 경우 유료로 짚신을 대여해주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안전면에서 동행자가 없는 경우 등산 불가)
(출전: pixta)
험한 곳이 많은 등산길 중에서도 가장 험한 곳이 바로 이 '쿠사리자카(クサリ坂, 사슬 언덕)'. 아래로 늘어진 쇠사슬에 의지하여 거의 수직의 절벽을 올라갑니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한사람씩 순서를 지켜 신중하게 올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전: pixta)
쿠사리자카(クサリ坂)를 오른 절벽 위에는 약 600년 전 무로마치 시대에 세워진 '몬주도(文殊堂, 문주당)'가 있습니다. 바위 표면 경사면에 서 있는 건물은 압권. 밑에서 올려다보면 그 건축미에 넋을 잃고 바라보게 됩니다.
(출전: pixta)
'지조도(地蔵堂, 지장당)'는 바위 위에 있는 절경 포인트. 절벽에서 밖으로 뻗어 나온 듯이 건물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단, 복도에는 난간 등이 없으므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 밑은 살짝 내려다 보는 것만으로도 무서운 단애 절벽입니다.
(출전: pixta)
에도 시대 전기에 재건된 사당으로 바위굴 안에 세워져 있습니다. 이 '칸논도(観音堂, 관음당)'가 보이면 이제 곧 목적지인 나게이레도가 나옵니다.
(출전: pixta)
미토쿠산 산부츠지 가장 안쪽에 자리한 사당이며 절벽에 세워진 '나게이레도(投入堂, 투입당)'는 국보에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숭고한 건축물. 낭떠러지와 초록빛이 조화를 이룬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위험한 길을 지나지 않으면 가까이에서 볼 수 없지만 그 수고도 잊어버릴 정도로 신비로운 광경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출전: pixta)